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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회소개

상생상회는

지역을 만나다 지역을 살리다

상생상회는 2018년 11월 3일, 서울시가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려 세운 매장입니다. 지역과 서울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상생상회는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32개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2558개가 입점해 있으며 정기적인 입점 심사를
통해 지원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상생상회란

'상생상회'라는 센터 이름은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습니다.
총 729건의 참신하고 다채로운 명칭 중 서로 만나는 장소, 물건을 사고 파는 상점, 본래 수준보다 더 위로 향상 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상생상회가 새로운 명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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