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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로맛남]9월 익어 가는 계절의 경기도(9월 1일, 15일, 22일)
등록일 2022-08-31 조회수 599

9월, 익어 가는 계절의 경기도

경기도의 향토음식과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가을의 맛을 느껴보세요

 

 


 

 

9월 1일 (목) 오후 3시

경기도 고양 표고버섯 X 신인호 대표 (더다믐)

표고버섯 두부 강된장과 숙쌈 & 표고 떡갈비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라 ‘숲속의 고기’라고 불리는 표고버섯은 가을에 더욱 풍부한 맛과 향을 내요. 이번 서로맛남에서는 경기도 고양의 특산물인 표고버섯을 소개하는데요. 고양시에서 재배하는 표고버섯은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하며, 무농약 재배를 통해 친환경 인증도 획득한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예요.

 

연남동에 위치한 ‘더다믐’은 신인호 셰프가 전통 한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식의 맛과 식문화를 전하기 위해 만든 한식 브랜드예요. 전통 음식을 세련되게 구현하고, 익숙하지만 특별한 맛을 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서로맛남에서는 예부터 우리 밥상에 함께한 표고버섯을 더욱 풍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9월 15일 (목) 오후 2시

경기 토란 X 이경인 셰프 (복술복술)

토란으로 만드는 한식 디저트

 

미끄러운 식감으로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의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토란. 이런 토란은 추석 때 국으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우리의 조상은 이 토란을 맛있는 한입거리로 즐겼다는 것 아시나요? 조선 후기 편찬된 요리책 『소문사설』에 기록된 ‘우병’은 푹 쪄낸 토란을 꿀에 담가 달달함을 살리고 각종 고물을 묻혀 즐기는 달달하고 담백한 음식이에요. 토란에 대한 편견은 잠시 내려두고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의 서로맛남에 참여하여 쉽고 간단하게 토란을 즐겨보세요 !

 

전통주를 빚으며 한식을 요리하는 이경인 셰프는 한식 다이닝 ‘온지음’에서 근무하며 한식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그리는 법을 익혔어요. 현재는 전통주를 복원하는 복술복술팀과 함께 후암동에서 우리 술을 빚고, 전통을 바탕으로 이색적인 한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경인 셰프와 함께 쉽고 간단하고 맛있는 토란 요리를 배워보세요.

 

○ 메 뉴 : 우병 시연·실습 (1인 500g), 우병 시식

○ 요리사 : 이경인 셰프 (복술복술)

○ 참가비 : 16,000원

○ 인 원 : 18명(선착순마감)

○ 신 청 : bit.ly/경기토란우병

 


 

 

 

9월 22일 (목) 오후 3시

[경기도 향토음식] 임종연 이수자 (궁중음식연구원)

개성무찜 & 개성무채나물

 

경기도는 역사적으로 1000여 년간 고려와 조선의 수도였던 개성과 서울을 품고 있었어요. 특히 개성은 고려의 도읍이었던 덕분인지 서울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화려하고 고급스럽다고 평가돼요. 신선로와 같은 특별한 궁중음식도 다른 지역에 비해 경기도에서 특히 발달했는데요. 현재는 북한으로 구분되는 개성의 음식문화는 아직도 경기도에서 그리움의 맛으로 전해지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개성무찜’은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대표적인 육류 세 가지가 모두 들어가고 무와 대추, 밤 등 몸에 좋은 재료를 넣고 만드는 화려한 음식이에요. ‘개성무채나물’은 무채와 숙주 그리고 곶감을 더 해 씹는 맛이 좋고 향긋하게 풍겨오는 달달함이 매력적인 향토음식인데요. 9월 서로맛남에서 경기도의 옛 맛을 느껴보세요 !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 이수자이자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 맛있는 레시피를 전하고 있는 임종연 요리연구가와 함께 경기도 향토음식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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