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상회

서로맛남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요리사, 시민이 ‘맛’으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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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맛남 사진 3

    서로맛남

    서울과 로컬의 맛있는 만남, '서로맛남'은 지역의 식재료를 배우고 요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상생상회에서 판매하는 식재료와 차, 밀, 술, 그리고 맛의 방주에 오른 식재료나 제철 식재료를 주제로 요리 수업이 열립니다.
    2020년 한 해 동안은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중계로 운영합니다.
    페이스북(https://m.facebook.com/SeoulLS)과 인스타그램 라이브(www.instagram.com/sangsaeng_store)로 시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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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서로맛남은...

      서로맛남은 2019년부터 2020년 11월까지 모두 83회 운영됐고 1987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2019년 67회 진행, 1159명 참여 / 2020년 12월 현재 20회 진행, 103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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