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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생상회) 네이버 쇼핑 라이브 | 고성 홍가리비(11월 8일 일요일 오후 3시)
등록일 2020-11-05 조회수 167


 

사시사철 흔한 게 조개라지만
11월에 제맛을 내는 조개가 있습니다.
바로 '가리비'인데요.


연하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에
씹을수록 단맛과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홍가리비
상생상회 네이버쇼핑에서 판매합니다.

 

 

 

 

홍가리비는 따뜻한 바닷물인
서남해안에서 자라는 조개인데요.
동해안의 차가운 바닷물에서 자라는
참가리비보다 빨리 자라고 크기가 작습니다.
하지만 살이 부드럽고 맛은 일품!

 


 

비타민A, 필수 아미노산, 칼슘이 풍부해
먹으면 눈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구워 먹어도 쪄 먹어도 탕에 넣어 먹어도
심지어 미역국이나 라면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가리비!

이렇게 좋은 가리비를 상생상회에서
3킬로그램에 19,800원,
5킬로그램에 29,700원에 판매 합니다. 
직거래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니

꼭 구입해보세요.

 

 

 

* 라이브 방송 전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구매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감칠맛 가득! 연하고 쫄깃한 고성 홍가리비
3kg 19,800원 / 5kg 29,800원 (무료배송)

 

- 3kg 상품 구매 링크 / 10kg 상품 구매 링크 (클릭해주세요)
- 네이버 쇼핑 라이브(11월 8일 일요일 오후 3시) (클릭해주세요)


 

 꿀팁!! 생산자 심창성 대표가 전하는 홍가리비 맛있게 먹는 법  

가리비는 종류가 많아요. 그 중 국산을 드시고 싶다면 홍가리비를 고르세요.

황금가리비는 중국산이고 참가리비는 유통되는 가리비 중

70%가 러시아산이나 일본산입니다.

또 가리비는 껍질에 따개비가 많이 붙어 있을수록

먹이 활동이 많아서 알이 꽉 차고 싱싱합니다.

 

요리할 때 가리비를 국이나 탕에 넣고 싶다면 

껍질째 넣지는 마세요.

가리비 껍질에 붙어있는 따개비 가루가 씹힐 수 있습니다.

어민들은 보통 수돗물에 헹궈서 바로 쪄먹고 국에 넣는다면 알맹이만 넣습니다.  

가리비는 초장보다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어 만든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것을 추천해요.
초장보다 가리비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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