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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회프로그램

서로맛남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요리사, 시민이 ‘맛’으로 만납니다.

농부의 시장

서울과 로컬의 맛있는 만남, '서로맛남'은 지역의 식재료를 배우고 요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상생상회에서 판매하는 식재료와 차, 밀, 술, 그리고 맛의 방주에 오른 식재료나 제철 식재료를 주제로 요리 수업이 열립니다.
2021년 한 해 동안은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중계로 운영합니다.
페이스북(https://m.facebook.com/SeoulLS)과 인스타그램 라이브(www.instagram.com/sangsaeng_store)로 시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서로맛남 사진 1
  • 서로맛남 사진 2
  • 서로맛남 사진 3

서로맛남 포스터 보기

  • 지금까지 서로맛남은...

    서로맛남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모두 89회 운영됐고 2190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2019년 67회 진행, 1159명 참여 / 2020년 20회 진행, 1031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