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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회프로그램

서로맛남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요리사, 시민이 ‘맛’으로 만납니다.

농부의 시장

서울과 로컬의 맛있는 맛남, ‘서로맛남’은 지역의 식재료를 배우고 요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상생상회에서 판매하는 식재료와 차, 밀, 술, 그리고 맛의 방주에 오른 식재료나 제철 식재료를 주제로 요리 수업이 열립니다.
수업 신청은 상생플랫폼 홈페이지와 SNS,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링크된 네이버 예약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께는 수업 내용을 정리한 레시피 카드를 드립니다.
*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상태로 계속됨에 따라 당분간 온라인 라이브 중계로 운영합니다.

서로맛남 포스터 보기

  • 지금까지 서로맛남은...

    서로맛남은 2019년 한 해 동안 모두 67회 운영됐고 1159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2020년인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될 경우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020년 1월 ~ 6월 4회 진행, 참여 인원 108명)